[주일설교] 복음의 진리 -3 “의롭다 함”

[주일설교] 복음의 진리 -3 “의롭다 함”

복음의 진리 세번째 의롭다함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영어로 저스티화이드(justified)를
의롭지 않고 부족할 수 있는데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는것은 칭의를 받을 수 있는것을 말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카소가
어느 음식점을 갔는데
그곳의 주인과 손님이 싸움을 하게 되는것을 보고 물었답니다.
이유인즉은 손님이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었답니다.
그래서 피카소가 냎킨에 그림을 그리고 밑에 피카소라고 싸인을 하고
주인을 불러서 냅킨을 건네며 이것으로음식값을 하면 안되겠소 헀더니
주인이 냅킨으로 어떻게 음식값을 내려하시오 하면서 그 밑을 보니 피카소라고 싸인을 한것을 보고
말을 그만하고 그사람을 보내 주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스피화이드 분명하게 그사람이 돈을 내지 못했지만
피카소의 그림으로 그사람은 의롭다 함을 입었습니다.
의롭다함은
우리가 자주 쓰지는 않지만 우리가 평생에 걸쳐서 의롭다함을 생각하며 삽니다.
미국에 살면서 우리가 받어 들여 지는것에 대하여 늘 갈급하게 생각하며 삽니다.
우리가 어디에가서 물건을 살때나 음식점에 갈때나
내가 하는말을 상대방이 잘 받어 들였나에 대하여 걱정을 하게됩니다.
지금은 많이 괜찮어 졌지만
지난 시간에는 미국인들과 함께하는 칵테일 모임에서도 내가 하는 말이 받여 들어지나
안받어 지나에 대하여 힘든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평생에 나의 장점과 단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평생에 남들에게 어떻게 받어 들여 지나에 대하여 생각하며 삽니다.
공동체 안에서도
가정 안에서도
자신의 보여지는것에 대하여
아버지의 자리에서 엄마의 자리에서
계속 자신을 괴롭히며 삽니다.
의롭다함은
내가 지불하는거에 대하여
돈을 지불할때
언어 약점에 대하여 받어지지 않을때
우리 의롭다하게 여기지 못하고 살어 가게 됩니다.
인정 받지 못할때 우리는 힘들게 됩니다
학생은 성적으로 돈이 없는사람은 돈으로
여러가지가 사람에게 인정 받지 못할때 우린 힘들어 합니다.
의롭다 함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예수님은 우리의 이 깊은 내면을 잘 알고 계셨던 분이십니다.
우리 내면의 부족함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되면
이것이 증폭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회개하지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하나님앞에서면
나의 모든것이 다 보여지는것을 보게 됩니다.
동시에 내가 죄인을것을 예수 그리스도와 접하게 되면
우리 대신에 자신의 목숨을 댓가로 치뤄 주시고
우리를 이 죄에서 자유하게 하시는
이 구원의 기쁨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은혜를 맛보게 되면 하나님 앞에 너무 죄송해요.
나의 죄성때문에 나의 잘못 때문에 괴로워요.
그러나 동시에 구원의 기쁨이 있어 말로 할 수 없는 기쁨이 있어요.
슬픔과 기쁨이 동시에 있게 됩니다.
구원 받은 자의 정체성을 알게 될때
우리는 거듭났다 새롭게 태어 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누리는자 들에게는 능력이 있습니다.
2장 20절
내가 이제는 사는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신다는것입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을 보면서
복음적인것을 보게 됩니다.
라이언 일병을 구하기 위해 조직된 여러 사람이 다 죽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죽게되는 한사람이
라이언 일병에게
널 구하기 위해 죽어간 그사람들의 생명을 헛되이 말고
잘 살어달라는 메세지가 있습니다.
전 기독교 핵심되는 강한 인상을 받었습니다.
기독교의 메세지는 무엇인가 ?
그것은 바로
사람의 근원적인것을 변경 시켜 주는 것 입니다,
너 한사람의 목숨이 니꺼가 아니고
너의 업적에 따라 사는것이 아니라고 영화에서 말했듯이
너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그피로
구원함을 받었다 너 이구원을 받겠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를 학력 외모로 너를 보는것이 아니고
그리스도 예수의 순종으로 보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시는것이
우리의 불순종과 죄를 보시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우리를 보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의롭다라고 보시겠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메세지입니다.
우리의 불순종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겠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란것이 그사실을 믿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보게되면
나는 이제 내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희생되셨기에 그분이 내안에 계십니다.
그리고 내가 살어 간다고 하면 그분 믿는 믿음 안에서 내가 살겠습니다.
누가복음 4;30절을 보면 우리가 아멘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을 귀신이 말을 한것이기 때문입니다,
귀신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지식은 정확하게 알고 있지만 자기히고는 상관이
없다고 말 합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주어진 열려지지 않은 봉투와도 같습니다.
그 봉투에는 복음이 있습미자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십자가의 공로가 저희에게 주어 졌습니다,
그것을 열고 그것과 관계하고 감사하고 화답하게 되면 엄청난 가치가 저희에게 부어지게 됩니다
이것을 열고 관계하지 않으면
우리는 율법이란것으로 결코 자유로워 질 수 가 없게 됩니다.
귀신은 귀신으로 남게된것은 예수님과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봉투를 열지 않고 예수님과 관계를 같지 않으면 우리도 귀신과 같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요한복음 13장에보면
예수님께서 발을 씻겨 주십니다.
발은 늘 쓰기 때문에 지저분 하게 됩니다.
발은 죄성을 상징합니다.
이 죄성을 예수님께서 직접 씨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할때에
예수님과 상관이 있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도
사람들에게 받어들여 주려는 열망
이것에 자유로워지려는것은
우리에게 근원적으로 절대적인 의로움을 주시려는것은
나의 죄성을 파괴하고
나의 세상의 율법을 폐기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받게 될떼에 우리는 능력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오세요
예수님 공로로 씻겨 주세요
주님앞으로 나와 보세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앞에 나와 모드걱정 내려 놓으시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때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가난과 고난 가운데 우리의 역사 속에서 복음은 엄청난 능력을 주십니다.
복음은 한국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참된 능력입니다.
복음은 복음을 받은자로서 나눠주는 자의 능력일 것입니다.
네 율법을 가지고 서로가 정죄하는 이세상
여기에는 모든것이 깨어지는것만 남게 될겁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의 사랑을 흘러 나가게 될떼 깨졌던 관계도 회복될것입니다
사랑과 희생은 능력이 됩니다.
십자가 앞에서 꼬꾸라지면 인생이 바뀌게 됩니다.
이 능력은 살리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깊이 사랑하시는 능력을 받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받어들여짐 헤아림 용서 치유
복음이 살어 있는 가정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