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Archive

Sermon Archive

복음의 진리 6

‘율법과 약속’ – 복음의 진리 6 갈라디아서 3장 10-22절 오늘 말씀은 구약으로 대표 되어지는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로 대표되어지는 약속, 이 두 가지가 아브라함을 중심으로 서로 상반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약속이 성경 전반에 깊이 깔려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당시 유대계 기독교인들에게 바울이 전한 복음이 왜곡되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율법을 지키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율법과 행위가 구원보다 앞선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을 수정합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순종과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복음의 진리 5- 복음과 믿음

복음의 진리 5- 복음과 믿음 본문: 갈라디아서 3:6~9 설교: 도상원 목사님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 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갈라디아서 3장 6~9절)” 오늘 성경본문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수천년이 지났지만 인류 3대 종교인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신앙적…

[주일설교] 복음의 진리 4 – “성령의 능력”

복음의 진리 4 -“성령의 능력” 갈라디아서 3장 1절~5절 도상원 목사님 오늘 본문은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이여.’로 시작합니다. 무엇이 바울선생님으로 하여금 갈라디아 사람들을 어리석다고 비난하게 했을까요? 그것은 그들이 복음의 종교인 기독교를 율법의 종교로 바꾸려는 성향에 대해 지적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보다는 세상이 주는 율법의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가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외모와 건강에 대해, 물질이나 학력에 대해 관심을 두고 열심히 노력하여 인정을 받으면…

[주일설교] 복음의 진리 -3 “의롭다 함”

복음의 진리 세번째 의롭다함을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영어로 저스티화이드(justified)를 의롭지 않고 부족할 수 있는데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는것은 칭의를 받을 수 있는것을 말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카소가 어느 음식점을 갔는데 그곳의 주인과 손님이 싸움을 하게 되는것을 보고 물었답니다. 이유인즉은 손님이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었답니다. 그래서 피카소가 냎킨에 그림을 그리고 밑에 피카소라고 싸인을 하고 주인을 불러서 냅킨을 건네며 이것으로음식값을 하면 안되겠소 헀더니 주인이 냅킨으로 어떻게 음식값을 내려하시오 하면서…

[주일설교] 복음의 진리-2

복음의 진리 2 본문 갈라디아서 2장 11-21절 한국 대학생들 중 기독교인의 수는 4%에 불과합니다. 한국은 지금 선교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4 % 도 좀 더 줄어들 수 있고 그것은 곧 20년 뒤 한국 교회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이 걸림돌이 되기에 교회 다니는 것 조차 숨기고 다녀야 하는 익명의 그리스도인, 신앙을 가졌지만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대하여는 전혀 훈련받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의 대학생들 뿐만이 아닌 이민사회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60%의 전도율을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이민자들이 교회에 나오는…

[주일설교] 복음의 진리-1

복음의 진리 1 본문: 갈라디아서 2:1~10 설교: 도상원 목사님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인도 선교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열흘간 일정이었지만 비행기 타고 오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현지에서 엿새정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10명이 3-4명씩 한 팀을 이뤄 현지인 800여명을 만났으며 700여명의 결신자, 671명의 세례자를 일굴 수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만 250명 가량 세례를 준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동료 목사님께선 “미국에서 한 해에 한 사람세례 주는 것도 쉽지 않은데 250~300년치 세례를 주고 왔구나”라며 부러워하시더군요. 이처럼 복되고 기쁜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해…

다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21장 1절~19절 차재승 목사님 “그리스도의 부활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라고 제가 신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가르칠 때 질문을 던져봅니다.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우리도 부활합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인간이 참 이기적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그리스도가 아니라 나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부활한다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지요.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을 우리도 부활한다는 의미로 좁혀서 생각하는 것은 폭이 좁은 이해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누구실까요? 부활이란 참혹한 죽음을 겪고 나서 죽기 전에 옛사람이 다시 살아난 것을 의미합니다. 옛사람이 사라져버린…

요한복음 9: 35~41절 우리가 맹인인가?

하나님은 우리가 전심으로 찬양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한번 상상을하면 심장이 전적으로 작용을 해야하는데 한부분이 마비되었다고 생각해 보면  전적으로 움직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전심으로 찬양하기엔 우리의 죄성이 우릴 옭조일 때가 많습니다. 억울함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억울함이 우리의 가슴을 얼마나 옭매는지 모릅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억울할 때는 너무 스트레스가 많아서 잠도 못자고 소화도 제애로 안됩니다.  억울함이 자연스레 풀어지면 다행이지만 억울함이 깊어지면 속병을 일르키게 됩니다. 마음으로 느끼는것이 육신으로…

3월 27일 부활절

가장 위대한 날 고린도전서 15장 1-11절 오늘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날입니다. 그 이유는 이 날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참된 의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의 정체성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이 정체성을 우리는 종종 우리가 가진 능력으로 파악하고자 합니다.남들보다 뛰어나게 돈을 많이 벌거나 남들보다 뛰어난 지성을 가지고 있거나 탁월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그것을 자신의 정체감으로 생각하고 이 세상을 자신감있게 살아 갑니다. 그런데 이런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이런 능력들은 늘 변화하고 있고 상대적이라는…